2026-10-25 14:57:12
시골 노인은 옛날 사람이고,
옛날 사람들은 영향력의 반경이 넓다.
요즘 사람은 영향력 반경이 자기 주위 불과 2~3m 에 불과한데,
노인들은 와이파이처럼 영향력이 수 십미터 사방에 뻗쳐 있다.
그 수 십미터 반경 안에 들어가 있다면 고통 받게 된다.
노인들 특징이 계속 연결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쳐다보고, 몸에 손대고, 말걸고, 남의 물건에 손대고, 뒤에서 수근거리고,
도움 요청하고, 찾아오고, 감시하고, 남한테 관심이 많고
그 뿐 아니라
tv 크게 틀고, 전화 크게 하고, 뭐 이것저것 키우고, 냄새 풍기고
등등.
노인들은
옛날의 널찍한 초가집 생활 패턴대로 살고 있는데,
지금의 초밀집 형태의 삶과는 맞지 않는다.
과거엔 한 집집마다 독립된 생활 반경이 수 십미터라서 상관 없었으나, 지금과는 맞지 않는다.
특히 노인들은 마음 반경이 넓어서
관심있는 주변 이웃에게 마음 쓰는 걸 아끼지 않는다.
주변인과 항상 연결 되어 있고자 한다.
"남남"으로 사는 게 불가능하다.
계속 마음을 보내고 마음을 쏟고 신경 거슬리고 괴롭게 한다.
그래서 주위에 노인이 살고 있다면 계속 영향 받게 되고 필연적으로 고통 받게 된다.
주변에 노인이 있다면 피하는 게 상책이다.
아무런 좋은 게 없다.
노인 남자나 노인 여자나 똑같다.
나는 노인 여자들한테 흔하게 성추행도 당하고 스토킹도 당하고 하는데,
한국 여자 노인이 더 끔찍하고 역겹다.
남자 노인은 보이는 짓만 하지만,
여자 노인은 안보이는 끔찍한 짓을 더 많이 한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득을 노리는 생물이다.
노인들이
젊은 사람에게 가까이 접근하는 건
이득을 노리기 위해서고
그 젊은 사람들의 생명력과 마음 등을 착취하기 위해서다.
절대 응해주면 안된다.
젊은 사람이
노인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한다고 좋은 사람이 아니다.
그냥 이용당하는 호구일 뿐이다.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을 섭취하므로써 살아간다.
뜯어 먹히고 덩달아 늙는다.
노인들과 같이 지낸 아이들은 훨씬 빨리 늙는다.
노인들과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
과거에 옆 집에 노인 때문에 이사간 적이 몇 번 있었고,
지금도 옆 집에 노인 때문에 이사가야 하는 데 집이 안나가서 돌겠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