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미친년이 외국인 남친의 말에 속아 
남의 집 도어락을 뜯어 새 도어락으로 교체해버림
그 미친년은 자기도 로맨스 스캠 피해자라고 호소하고 
경찰에서 열쇠공과 그 미친년은 처벌이 불가하다고 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