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교육 예산 , 고물가 , 에너지 가격 인상 , 이민자 라고 떠드는데
뭔가 찝찝했다
유튜버 스웨국인도 지적했다 그럼 그 돈은 어디로 갔냐고
메르 블로그 (예전에 일베에서 활동했던 정보 게이 , 네이버 블로그 위치 ranto28)
업데이트 글 보니까
프랑스가 표적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짧게 요약하면
- 프랑스 정부 부채가 심각하다
- 프랑스 국채의 금리를 이용한 헤지펀드들이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 일제히 트레이드 청산을 하게 되면 복지 국가인 프랑스는 큰 타격을 받게 되고 당장 교사들 줄 월급도 없다고 한다
메르 블로그 분석이 항상 그렇듯이
그저 "헤지펀드가 나쁜 놈이다" 라는 결론이 나는 것 같아서 완전히 신용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가 IMF 당한 것처럼 프랑스가 금리 시장에서 표적이 되었다는 분석이 있다
일본 금리와 일본 국채가 표적이 될 줄 알았는데 (메르 예상) 프랑스가 먼저 터졌다는 분위기
왠지 느낌이
헤지펀드든 일루미나티든
한국과 일본 존나게 괴롭히는데 한국과 일본이 버티니까 유럽 프랑스에서 터뜨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