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필자가 직접 관찰한 범죄자들의 공통된 성향이다.
​


1. 술과 유흥, 말초적인 일회성 쾌락을 가장 좋아한다. 
머릿속에 오직 이 생각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 게으르다.

​
3. 생각이 짧고 인내심이 없어서 눈 앞의 이익밖에 보지 못하고 장기적인 계획이 없다.
​

4. 거짓말을 예사로 하고 틈만 나면 남을 이용하려고 하며 
자신이 해야 할 별것 아닌 사소한 일도 스스로 하지 않고 
남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키는 것을 빈번하게 한다.
​
ex) "물 가져와라", "재떨이 가져와라", "내 휴대폰 가져와라", "이것 좀 버리고 와라" 등
​

5. 공부와 독서를 가장 싫어한다. 
뿐만 아니라 시간을 두고 노력해서 천천히 결과가 나오는 것을 싫어하고
노력없이 순식간에 결과를 얻으려고 한다.
​

6. 과장된 자기 자랑과 허세를 아무렇지도 않게 남발한다.
​
ex) "내가 이 업계에서 전설이다", "내가 이 분야에서 에이스다", 
"내가 재산이 얼마가 있다", "내가 몇년 전에 벤틀리를 타고 다녔다" 등
​

7. 자기 성찰과 반성이 없으며 자제력이 없다. 
철저한 이기주의와 순간의 쾌락에만 지배당하고 살아간다.
​

8. 남의 돈을 쓰게 만들고 남에게 신세지거나 외상이 일상이다.
​
"이건 네가 계산해라", "어쩌구 저쩌구 해서 돈이 필요하니 얼마를 빌려주라", 
"이래 저래 해서 돈이 나중에 들어오니 그때 계산하겠다" 등
​



위의 사항에 1개라도 해당되는 사람이 먼저 접근해서 
친하게 지내자고 살갑게 대하면 범죄를 시작하고 피해를 입히겠다는 뜻이다. 
겉으로 보이는 친절한 접근에 방심하면 않된다. 
나에게 친절하게 접근한다고 해서 절대로 다 좋은 사람이 아니다.
​



4번의 경우 뭔가를 시키는 이유가 먹잇감으로 삼을만한 상대인지 간을 보기 위한 것이다. 
이것에 순순히 응해서 시키는 것을 해주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이빨을 드러낸다. 
​



따라서 상대가 뭔가를 시키면 
"넌 손이 없냐? 완전 어이 없네? 미쳤냐?" 라고 
바로 받아 치고 면박을 강하게 줘야 한다.
​



이것을 하지 못하면 반드시 상대로부터 피해를 입을 일이 발생하게 된다. 
​




위의 사항 중에서 특히 술과 유흥을 좋아하고 게으르며 
허세부리는 자를 반드시 무조건 걸러야 한다.
​




더 압축하자면 유흥을 좋아하는 사람이 
유흥을 같이 하자고 권하면 다른 것 볼 필요도 없이 바로 걸러야 한다.
​





상대의 인성과 됨됨이에 대한 판단은 
간단하게 유흥을 권하는 사람을 거르는 것으로 기준을 잡고 세상을 살아가면 
범죄자, 사기꾼, 양아치, 인간 쓰레기를 쉽게 피할 수 있다.
​




일과 공부를 싫어하고 노는 것을 좋아할 수록 범죄자의 성향에 가깝다.
 





그런데 유유상종이라 아무리 알려줘도 위에 해당되는 인간들과 어울릴 사람은 어울린다.
​





위의 사항에 반대되는 사람, 
즉 일과 공부를 좋아하고 
부지런하고 인내심과 자제력이 강하며 
아주 사소한 피해도 남에게 주지 않으려고 하고 
진실한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



그래야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