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탄

 

사탄은 원래 타락 전 루시퍼라는 체루빔(Cherubim)이었음.

 

체루빔은 하나님의 왕좌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영적 존재임.

 

한국어 번역 성경엔 '그룹'으로 표기함.

 



 

체루빔의 형상에 관해서는 에스겔서 10장에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에스겔서 28장엔 사탄의 타락 전 모습이 기록되어 있음.

 

아무튼 사탄은 창조된 영적 존재 중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존재로 묘사되는데 어느 순간 교만해져서 타락함.

 

타락후엔 천사의 3분의 1을 데리고 하나님께 반란을 일으킴.

 

요즘은 사탄을 염소 형상으로 인식하는데

 

이건 19세기 예수회 수사 엘리파스 레비가 그린 바포메트 때문임.

 


 

근데 사탄은 소의 형상을 한게 맞음.

 


 

 바빌론의 최고 신인 마르두크란 이름도 번역하면 태양의 송아지임.

이스라엘이 이집트 탈출후에 최초로 우상을 만든것도 황소임.


 

그리고 남유다 /  북이스라엘 왕조로 분열됐을때

 

북이스라엘이 숭배한것도 황소임 ㅇㅇ

 

타락 후에는 일곱머리 달린 붉은 용의 모습임(요한계시록 12:9)


 

근데 동양권에서는  용을 왕권과 밀접한 신성한 동물로 숭배함.


부처 뒤에 일곱머리 뱀.

이거 보면 부처의 존재가 먼지 알겠지?

 

마귀는 사탄만 있는게 아님.

물론 사탄이 마귀들의 우두머리는 맞지만

사탄이 천사 3분의 1을 꼬드겨 하나님께 반기를 듦.

이 꾐에 넘어간 천사들이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는 모름.

 

반응 좋으면 계속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