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떡치면서 나한테 걸1레년이라 해달래서

 

존나게 박는 동시에

 

"ㅅㅂ 이 ㅈ같은 걸1레년아 너 자지 없이는 못살지? 나 만나기전 이 ㅂㅈ에 근본없는 수컷들의 정액이 얼마나 들어갔을까? 완전 개걸1레중에 상걸1레년이네"

 

라고 하니까 존나 꼴린다면서 좋아했던년이

 

오늘 카페에서 좀 다투다 걸1레 발언 꺼내면서 너는 그때 나를 진심으로 걸1레 취급 했구나? 아니 전부터 그랬을거야 그치? 그래 그때 알아봤어

 

이 ㅈㄹ 하네....지가 해달라 할땐 언제고 지금은 기분 나쁘니 그걸 이런쪽으로 이용하네;;

 

여자들 원래 이러냐? 섹스 해프닝은 사적인곳에서 만큼은 안꺼내는게 상도덕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