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노

형세와 기세 라는 주제로

다른시대가 온다

근데 이 성님은 글을 존나 현학적으로 옛날 선비스타일로 써서

가독성이 좀 떨어지기는한데

또 그게 글의 멋이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