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레짐체인지 과정 초입부터  절반의 성공을 성취한 전라도 세력이 이 나라 요직이라는 요직은 공식적으로 다 차지한 문재인 좃불 정권이래 윤석열과 이재명이라는 전라도의 주구들이 국군통수권자이자 행정부 수반까지 오르게 되자 반란단체 북괴의 행태는 2016년 이전까지는 꿈도 꾸지 못했던 태양으로 변이된다. 즉 한반도 두 국가 체제인정이었다. 다시말해 이는 남침 위한 대의이자 21세기 전라도 명분 쌓기이자 상상 못한 침략의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   실례로 반란단체 북괴는 러시아(소련)과의 혈맹을 대외에 확약하는 야코프 노비첸코 다리를 양국 총력을 다해 18개월 만에 개통해 자유진영을 놀라게 했으며 이번에는  소위 <조선과 중공의 우정>다리를 통해 사악한 전라도 세습왕조 수괴 김정은이가 직접 건너갔음을 세계에 알렸다. 이는 단순히 언론 사법 정치 모든 면에서 일방적으로 몰리고 있다는 미합중국 트럼프의 세계관을 상대로 북러중 삼국동맹이 더욱 견조해졌다는 뜻에 그치지는 것이 아니라 과거 6.25 전란을 앞두고 중공과 소련에 재가를 얻어냈던 김일성이의 모습과 똑같다 봐도 무방하다고 판단한다. 
    무엇보다도 지금 대한민국은 과거 6.25 전란 때처럼 전라도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면  어떤 북괴군도 무혈입성을 다시 할 것이라 예상해도 과장이 될 수 없으며 실제 국방부 장관은 국군의 발목이 날아가도 조금의 슬픔은커녕 전라디언들답게 완장차고 향후 거대 연금과 정치질에만 혈안이 돼 있으며 일국의 머통령이라는 전라도 수괴 이재명이는 북괴가 오늘도 우리 국군 장병들의 희생을 조롱하고 있음에도 그 잘 뚫려있던 홍어피의 아가리를 조금도 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 나라 진짜 한국인들을 '극우'라 부르는 수많은 전라도들을 감싸고 세상 역시 전라도 깽깽이들을 사람 취급하거나 그것들의 반역에 일조하는 자가 국민의 90%이니 이 때야말로 반란단체 북괴에는 다시 없을 기회 아니겠는가....통탄할지라.

   군사.

    이와 더불어 북괴는 비무장지대 인근에 러시아기술의 방사포를 대거 이동 포진시키고 있으며 실상 이것은 이 나라 개돼지들이 알고 있는 '포'의 아름답고 예측 가능한 포물선과는 존재 자체가 다른 미사일이기에 수도권 전역은 물론이며 실상 부산까지 타격하고도 남는다. 


 경제.

  "무엇이든 우덜이 빼먹을 거랑깨"라는 전통적인 전라디언들의 탐욕이 불러온 경제 참사는 원화가 눈녹듯 이미 녹아 극심한 인플레로 아파트 한 채가 수십억 호가로 둔갑됐으며 김밥 한 줄이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지역 기준으로는 평균 6000원까지 왔다. 즉 눈탱이 치지 않고서는 자영업자는 절반 이상이 파멸되는 왜곡된 전라시장이 펼쳐진 것. 게다가 국민 노후 위한 연기금으로 주식 도박판을 벌여 역사이래 다시없을 국민의 거대 혈세가 한순간에 백조 단위로 사라지고 있다. 반면 전라도 두 기업이 아직 다 환전하지 않은 몇 푼을 믿고 지금의 환율 급락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개돼지들은 오히려 앞으로 더 원화 강세가 있을 거라며 기괴한 경고도 아닌 설명 성명서를 내고 있더라. 

 외교

 우리나라를 21세기 AI 혁명기이자 실상 완벽한 기계문명으로 들어가는 문앞에서 가장 중요한 교역국이자 혈맹인 미국 대사가 이북전라디언 핏줄 통역사...
 더 말할 것도 없는 게다. 

정치

 부정선거의 제 증거가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이북라도 출신이면서도 어제는 이북 출신 내일은 충청도 출신이라 구라로 연명해왔던 병역비리와 엘리트 권위주의에 찌든 회창이 시절의 부정선거 발견 때처럼 " 선거의 결과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니 부정선거가 아니랑깨"라는 판례가 재탕될 지경이고 어디서 굴러먹던 전라도들인지 세상의 가장 사악한 전라도 핏줄이라는 핏줄들은 다 상경해 국회배지를 달고 있다. 즉 인간적인 대화나 합리적이고 문명시민차원의 대화나 진보는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라는 뜻. 


  끝으로 오늘 반란단체 수괴인 김정은이라는 전라도 핏줄이 중공 단둥에 이례적으로 소위 <조중우의교>를 통해 등장한 것이며 앞서 <노비첸코> 다리를 무리해서라도 조기에 개통한 것은 앞서 말했든 단순한 북중러 삼국동맹의 의지와 태양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 엊그제 김정은이의 전라도경호부대와 중공의 중앙경위국까지 동원돼   전라도 특유의 삼전도굴욕보다 더한 사대주의 발상이며 소중화적이며 유아적인 발상이 현실이 된 소위 <조중 우정의 다리>는 지금 이순간 그들이 결정만 한다면 어떤 새벽이건 고작 60여분 만에 십만 대군이 전술적 이동을 할 수 있으니까. 쉽게 말해 완정군장을 꾸린 중공군과 소련군이 동시에 60여분만에 한반도에 20만 대군을 파병할 수 있다는 뜻이다. 

  _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는데도 이 나라를 점령한 더러운 전라도 핏줄들은 과거 6.25때 미국의 장성을 포획에 북괴군에 넘기고 국군 비정규군 특작대가 발견되면 옥수수 하나 던져준 후 그 틈에 죽창으로 찔러 도륙했던 버릇 못버리고 21세기에도 우리 한국인들이 하나의 목숨을 던져 1mm씩 북을 향해 넓혀가고 지켜낸 고지는 물론이며 당장 눈앞의 비무장지대 남쪽까지 마음대로 내주고 있다. 중공과 소련이 한몸이 돼 두 개의 다리 통해 지상병력을 보내면 이 나라 개돼지들이 잠들어있고 기강은커녕 당나라군대된 이 나라 국방부는 이미 경기 일산까지 밀려온 50만 대군 앞에서 할 수 있는 짓이 아무것도 없어보인다. 아마도 이 나라를 지켜낸 우익 국군의 전통 전술이자 예정됐던 기록이라도 대충 꺼내 일산의 아파트를 다 허물어 소련군의 T-14전차군단을 막아내려하지나 않을까? 아니다 아마 개전 초기에 북괴의 방사포 철비가 수도권을 강타해 수도방위군단 가동조차 하지 못해 과천 여우고개에는 패잔병 방포단 애들이 겉은 방패 마크를 달고 있어 국군같지만 온통 전라도 지휘관에 물들어 이미 모두 탈영한 상태이고 전라도 새끼들이 좋아하던 트랙터만이 빼곡하게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더러운 전라디언 홍어 새끼들은 인공기를 휘날리며 반란단체 북괴군을 환영하겠지. 


 요약.

1. 반란단체 북괴, 즉 악질 전라도 핏줄의 대명사인 김일성 일가가 북한의 가엾은 민중을 이용해 중공 및 러시아 소련과 다시 6.25 직전의 상태를 완벽히 구축함.
2. 현재 북괴 및 중공 러시아가 대외에 밝힌 두 개의 다리를 통해 언제든 수십만의 지상점령 병력이 한반도 기동타격 점령전에 파병될 수 있게 됨.
3. 사태가 이 지경인데 지금 전라디언 4.5세대 정권인 리재명 종북 청와대는 골프나 치며 국군 장병들이 발목을 잃은 것에는 눈물 한 방울도 정말 흘리지 않고 있음 . 오히려 비무장지대에서 지금 북이 노골적으로 전라도 새끼들이 시비털 때 시작하는 도발을 하며 점점 남진하고 있는데도 북괴에 돈도 주고 의료장비도 주고 뭐든 다 주겠다며 제발 다음 선거에서도 우덜 전라도가 대통령이 될 수 있게만 ....아니 지금 이 나라를 도박판으로 만든 우덜 전라도가 천년만년 잘먹고 잘살게만 해달라고 자신들의 수령님께 빌고 있음. 



  다시 말하지만 전라도 피가 섞인 유기체는 사람이 아니다. 진정 악마였다.....
내 기억속의 전라디언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전라도라 말한 적 없지만 결국 이웃을 해하고 친구를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