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이쁜 애들은 공주병 걸려가는 시대. 
착하고 이쁜 애는 더 이상 존재하기 힘든 시대.
그런 거 잡을려면 못 사는 나라 가야하는데 누가 못 사는 나라에 가서 말도 안 통하는데 얼굴만 보고 결혼하겠냐.
멕시코도 이쁜 애들은 요즘 미국 백인이나 돈 많은 애들한테 가지, 시민권 있다고 무조건 오케이하지 않음.
물론 동남아, 동유럽, 구소련까지 이쁜 여자애 환장해서 가는 노총각, 돌싱남도 보긴 했다. 
결론은 니가 능력 안되면 그런 애 결혼하기 힘드니 싱글로 살면서 돈 주고 사 먹는게 낫다.
한번 싸고 나면 몇일간 생각 안 나니.
그리고 어차피 이쁜 애랑 결혼해도 3년 지나거나 애 낳고 나면 거기 찌릉내 난다고 똥내 난다고 고추도 안 선다. 
결혼해서 섹스 오래 할려면 각방 쓰거나 적당히 빠구리 하거나 주말 부부가 나을 듯. 
중고 미스코리아급이랑 결혼한 호빗도 애 낳고 나니 결혼 괜히 했다고 투덜대더라.
결혼 전에는 이혼녀도 좋다고 따라 다니고 번 돈 다 주던 애도 이제는 각방 쓰더라.
중년에 제일 부러운 놈은 세상 물정 모르고 남자 경험 적은 어린 여자 애에게 빨아라, 벌려라, 입싸, 질싸하는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