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사망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김여정이 군부 실세를 거느리고
DMZ 최전방을 시찰한것이다
북한에서 군부 최고 실세를 거느리고
최전방을 시찰할수있는 사람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딱 3명뿐이다
북한에서는 그들 3명을 수령이라고 칭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김여정이 수령의 노릇을 한것이다
만약에 김정은이 살아있다면
김여정은 총살당할것이다
그런데도 겁도없이
김여정이 수령 노릇을 했다는것은
김정은이 죽었기때문이다
김여정이 정권을 잡고 수령이 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