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자본주의 세상의 물자를 강제 탈취해서 대중에게 공평하게 분배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게 공산주의 이념.
즉 자본주의 타파에서 그 근원이 생겨난.
스스로 발전해서 풍요로움을 만들어 나가는 '진보'의 취지가 애초부터 배제된,
원래 있던 것들로부터 강탈 후 분배 따위의 날강도 철학.
공산주의는 전혀 '진보'가 아니고 오히려 진보의 철천지 원수 이념 수구 꼴통적 관념
지금도 가난한 놈들과 앞으로도 영원히 가난하게 살 게을러 처 빠진 새퀴들이 강도짓으로 강탈한 것으로 나누면서
선량한 척 위선으로 살자는거
그러니 공산주의란 19세기 귀족 극빈층 시대에나 어울리는 서민 폭동 구호에 불과한 시대 착오.
중공과 러시아, 특히 북괴 인민들은 22세기가 다가오는데도 여전히 기아선상을 헤매고 있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