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사러갔는데
8시지나서 못뽑음

근데 미리 뽑아놓은 "천원의행복" 코너에 몇장있어서

그거 사옴


추첨하고 로또 번호 확인해보니

3등인거임 그래서

은행가서 바꾸는데


보너스번호 맞았다고

2등이라고 했다고함

그당시 세후 3300

아빠가 엄마 전액 엄마주고

300만원 십일조내고

3000으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았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