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윤석열의 계엄은 우크라이전쟁에 참여하기 위한 사전작업이라고 봤다

하지만 대선후보 시절 전쟁을 반대했던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홍장원이가 배신을 했다고 본다

아니 오히려 미국 트럼프 외교전략에 맞게 계엄을 무산시킨거라고 봄

과거의 트럼프는 바이든 오바마를 향해 전쟁광이라 비아냥거리더니  베네수엘라부터 이란 세계곳곳에서

전쟁과 폭동이 난무하고 혼란하다

현재 트럼프 이재명 다 지지율이 낮고  위기에 놓여져있음

더군다나 북한 역시 김정은이 진짜 사망했다면 김주애든 김여정이든 과거 처럼 통치하는게 보통쉬운일이 아닐듯

다 외부적으로 눈돌리려고 전쟁 일으킬거 같다

특히나 젤렌스키는 24년 임기가 끝났음에도 전쟁을 핑계로 아직까지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음

감옥에 가기 싫은 이재명 역시 젤렌스키의 길을 갈 가능성 많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