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이성계가 요동 정벌에 대해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비판을 받는 이유는 고려 말 자신이 내세웠던 반대 명분을 조선 건국 후 스스로 뒤집고 요동 정벌을 다시 추진했기 때문입니다. [1, 2]
고려 말 군사를 돌렸던 이성계가 조선의 왕이 된 후 어떻게 입장을 바꾸었는지 요약한 비교 테이블입니다.

이성계의 요동 정벌 입장 변화

시기                                         주요 사건 및 입장                                                                                  핵심 명분 및 행동
고려 말 (1388년)    우왕과 최영의 요동 정벌 명령에 반대하며 군사를 되돌림 (위화도 회군)    4불가론 제기: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치는 것은 불가하다(이소역대 불가)"며 사대외교와 현실적 한계를 주장함.
조선 초 (1396년~1398년)    명나라와의 외교 갈등(표전문 사건) 이후 요동 정벌 공식 추진    공수교대: 정도전과 함께 진법 훈련을 실시하고 사병을 혁파하며 진짜로 명나라를 칠 전쟁을 준비함.




내로남불로 평가받는 구체적 이유

스스로 부정한 '4불가론'의 제1원칙: 고려 시절 이성계는 "작은 나라(고려)가 큰 나라(명나라)를 거역할 수 없다"는 것을 회군의 가장 큰 명분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새로 세운 조선 역시 명나라보다 작은 나라였음에도 외교적 자존심과 안보 문제가 걸리자 군사 행동을 불사하려 했습니다. [1, 2, 3]
정치적 도구로서의 명분 활용: 고려 말의 요동 정벌 반대는 최영 중심의 구세력을 제거하고 정권을 장악하기 위한 정치적 프레임이었으며, 조선 초의 요동 정벌 추진은 왕권 강화와 사병 혁파(군사권 통합)를 위한 국내 정치적 목적이 강했다는 점에서 모순적이라는 지적을 받습니다. [1, 2]

이 계획은 명나라와의 전면전을 우려하고 사병을 빼앗기지 않으려 했던 이방원이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정도전을 살해하면서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고려때 최영이 고려 전병력 맡기고 요동정벌하랄땐 회군해서 고려 멸망시키고

정작 지가 왕이되니까 요동정벌 추진함 ㅋㅋ

원조 내로남불새끼 ㅋㅋ


그러다 지 아들한테 왕권 빼앗기고 함흥으로 런 ㅋㅋㅋ

야이 개새끼야 왕 욕심에 회군한거 맞잖아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