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조선에 둘도없는 내 지부님이다 싶겠지
근데 사람과 사람이 지내다 보면
어찌 좋은 날만 있고, 나쁜 날이라고 또 없을까
수 틀리면 랜뽑부터 하는 족속이
너 하나 블라할때 눈꺼풀 한번 움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