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덜 성수가 살해했던 피해자가 190센치가 넘는 검도수련자였능기라.. 계속 운동했던 사람이었음.
그래도 칼 하나 쥔 성수한테 속수무책으로 당함

강도 살인마 정두영도 키가 164밖에 안됐지만 키가 180이 넘고 100키로가 넘는 건장한 20대 청년을 방으로 끌고가 둔기로 살해함

김대두란 사람은 선량한 생김새에 키가 160센치밖에 안됐지만 무려 17명의 사람들을 잔인하게 살해혓다.

대전 발바리 이중구는 157센치 난쟁이였음에도 무려 184명이 넘는 여성을 성폭행함
미친새키임

중국에서는 양신하이라는 158센치 난쟁이가 67명 살해하고 23명 강간함
상대가 흉기를 들고 있으면 체급차이는 무의미해진다.... 무술 격투 전문가들도 한결같이 말하는게
아무리 수련하고 고강한 2미터 무술의 달인이라도 불시에 칼맞으면 속수무책이라고 함
인간의 피부와 장기는 단련이 안된다.. 칼로 그냥 뚫림
긍께 절대루다가 왜소한 사람들 무시허덜 말고 항시 겸손하고 조심스런 맴으로 얌전히 살그라.....
객기 부리다가 비명횡사 하는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