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스트리트 저널이 조금전에
이린의 주요 유조선단이 공식적으로 석유가 바닥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얼마전 미국정부가 시행한 봉쇄조치 때문이다.
전쟁초기 이란은 말레시아와 싱가포르 앞바다에
약 1억 3500만 배럴의 석유를 유조선에 실어 짱깨에 수십억달라씩 비밀리에 판매해 왔다.
이는 과거 짱깨가 베네수엘라로 부터 말레이시아선단을 이용하여 기름을 가져오던 방법과 동일한 방법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0월 5일 기준 비축량이 100만 배럴 미만이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고갈되었다란 주장이다.
이번 봉쇄로 이란은 최소 250억달라 수입을 잃었으며
석유수출은 이란의 30-40% 수입을 차지한다.
현재 이란 화폐가치는 7월 이후 1/3 폭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