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년이 3개월쯤 만났더니

실실 웃으면서 핸드폰 한번씩 보여주자길래 

좆까라니까 삐져서 의심병걸린 궁예마냥 자꾸 캐묻네 

안보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을텐데 멍청한년이 ㅋㅋㅋㅋ

이년도 나잘때 지문찍어서 열까봐 당분간 긴장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