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18:03:06
즉, 북로당과 이어진 특정양반가문의 세습귀족 하려 현재의 법치 시스템 부수자는 말로 밖에 안 보임.
김일성주의나 마르크스주의 없는 순전한 동학이 오히려 훨씬 더 무서울 수 있음.
개인의 권리를 전라도식 집단주의로 침해하는 종교 가해!
통일에 찬성/반대가 아니라
통일담론과 세트로 오는 유사 허경영 신앙을 믿느냐 안 믿느냐
믿는 놈이 바보지
아무것도 기대가 안되고
그 40년 가까운 반복에서 그 반복 논하는 사람의 그리 긍정적이지 않은 생각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