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알바로 집안일 좀 쓸데가 있었는데~
당근알바가 근처 대학생 여자가 걸림~ 22살인가 하더라~
카페에서 만나서~ 일거리 자세히 알려주면서 대화 했더니~
날보더니~ 눈을 반짝이면서~ 변호사 시냐고~ 눈을 반짝이면서
꼬시려는 눈빛으로 물어보더라~ ㅋ
아니라고~ 그냥 중소건설사 직원이라고 했더니~ 갑자기 눈빛이 바뀌면서 냉정하게 차갑게 대하더라 ㅅㅂ
와~ 요즘 어린년들 알거 다알고~ 사짜 남자 아니면 상대조차
안하려고 들더라 씨발년들이!!~ 시골 지방대 좆밥년 조차
사짜 직업 의사 밝히더라
얼탱이 없는 여자민국이고 객관화 전혀 없는 여자민국 김치년들의
현주소다 씨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