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꼬드김이였나봐. 안오르네.

어제 상승하는거 보며 이제 가나보다 생각했다.

현실은 어제의 상승은 신기루였어.




종목 관리하기 힘들고 어렵고 귀찮죠? 대신해준다는 ETF 하지 마라.

HTS 기능 잘 활용하면 못할게 뭐 있냐?

회사가 실시간으로 움직인다냐 뭐가 어렵다는 거냐

상장 종목 4000 개 싹다 관리하면 할 수 있다.





배당 두둑히 줄게요. 당신의 안전한 노후를 위한 커버드콜이 있어요.

파이어족 커버드콜 강추 하길래 찾아 보니

배당을 많이 준다고? 오~ 솔깃하네.

그러나

상방은 닫혀 있고 하방은 열려 있고 조금 더 찾아 보니 원금 까 먹기라 더라.

그 좋은거 하라고 하겠냐?

커버드콜 할바엔 은행 예금 쑤녀 놓고 이자 받는게 골백번 낫다.





들춰 보면....... 까 보면...... 달콤한 사탕으로 그럴싸~~~~~~ 한 말로 꼬시는데

결국 상장되어 있는 종목에서 파생 시켜 상품화한 것 뿐이더라.

깡통 차고 한강을 가던

대박 터져 호의호식하던

직접하는게 낫다.



남 말 듣고 남 탓하지 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직접 경험하며 헤쳐가며

혼자 스스로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