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짱퀴와 국가전복세력들이 대거 알바 풀어서

폐쇄니까 올공이 끝이라는 둥 선동질 쳐하고 있는데,


올공 28일은 제대로 특검하지도 않는 이태한 특검이 공개검증하는 날일 뿐이고,

그들의 스케쥴일 뿐,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공개검증에 대해서 기대하는 국민은 거의 없는데,

그로 인해서 변화가 일거나,

대대적으로 중앙선관위가 줄구속이 될 거라는 환상은 사실상 없다.


왜냐하면,

현재 수사 중에서도 의문의 죽음(살자)으로 리재명 괴뢰정부가 사람 풀어서 수사를 방해쳐하고 있고

이미 훼손된 투표지와 투표용지에 대한 검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해외 출국이나 조사하는 특검이고

온통 지엽적인 사안을 가지고 특검했다고 주장할 새끼들이라서

28일은 아무런 날도 아니다.



특검이 제대로 투표용지를 확인할 것들도 아니고

그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에서 

단 한가지 "부정선거"만이 우리는 민주화투쟁으로 겨우 밝혀낸 상태다.


나머지 3가지..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가 이뤄질 때까지

올공은 어차피 1인 시위로 자발적으로 지금까지 참여한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부재당수의 본거지로서 우리는 끝까지 사수해야 할것.



저들이 만든 프레임이나 공작에 속지 말고


어차피 1인 시위이고 각자 나온 것은 불법도 아니라서

저들이 폐쇄를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올공의 의인 한분의 서거를 어떻게든 물타기 쳐 하고 감추기 위해서

소방관 사망한 것으로 뜬금없이 물타기를 한 것들이다.

앞으로도 다른 화재로 인해서 리재명 수괴가 다른 소방관의 안타까운 사망이 또 생겼다면 추모안하기만 해봐라..

이 새끼는 부정선거 이슈를 지울수만 있다면, 국정은 하지 않고 평생 뜬금없이 소방관 추모나 할 새끼다.



올공은 상징성 뿐 아니라 앞으로 거대한 기념관과 기념비를 세워서 역사적으로 기려야 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는 의미있는 민주화 운동으로 기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진데,

부재당수가 완수되면, 그 때가 올공의 끝이다.


지금은 다들 생계와 각자 생활이 있기에

잠시 재충전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특검 새끼들이 무슨 수작을 부릴지 확인해야 하는 시기라서

다들 잠시 대기하고 있을뿐,




올공에서 28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