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에 유학까지 와서 공부할정도면 부자라는 뜻임 (부자는 합격이 더 힘듬)

2. 학생들의 찐이 없고 만들어진 스펙 (바로 걸러냄)

3. 다 똑같은 자기 생각이 없는 학생

4. 게이들이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이라고 치면 책상 틀어 박혀서 점수 올리기에 급급한 암기달달 학생을 뽑을까?
공부는 기본정도 하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사회경험이 많은 학생을 뽑을까? 당연 후자임

세계적인 리더를 길러내는 미국에서 저런학생은 나같아도 안뽑지 






원래 수능은 1년에 두번치는 단순 학습 테스트 시험이었다.
그만큼 쉬웠음 그런데 대치동 맘충들이 줄세우기 안된다고 하도 ㅈㄹ을 하는 바람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이거 당시 영상 뉴스도 있는데 지금 못찾겠다)
김치국은 개돼지들 눈치 보면서 정책짜면 다 망한다.

한국이 세계에서 인정안해주는 수능 만점자 뉴스나오고 치켜세우는거 보면
아직도 한국은 40전 낡은 마인드를 못버리는구나라고 생각함,

놀랍게도 전세계 유일 상대평가 객관식의 나라임 (중국도 이렇게 안함)

그렇다고 한국 교육이 바뀔까? 부모들과 가스라이팅 당한 학생들 때문에
절때~~~~~ 안바뀌니간 꿈깨는게 맞다. 한국 교육이 최악이다 말만하지 절떄~~ 안바뀜

수능 초기 대치동 맘충들의 변변력 타령 때문에 학원시장만 비정상적으로 커지고 학생들 등처먹기 좋은 사업
일타 강사 연봉이 몇백억 되는 기이한 나라.  거기다가 사교육 78% 전세계1위임 미쳤음 

AI 특이점이 오면 그때서야 바뀔까 말까 하는 시늉을 할꺼임,

한국은 부패쪽만 등처먹을려고 존나 바뀌면 바꼈지, 일본보다 안바뀌는 나라가 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