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초 구소련 붕괴시
우크라이나에 수천발 핵탄두가 있었던 사실임
그러면 우크라이나가 그 핵탄두를 몰래 쟁겨 놨으면 핵보유국 되었나?
가능성 정확히 0 임
그 핵탄두들은 이미 1980년대 부터 굶어죽기 직전 경제 상태의 러시아 상황에서 정비가 거의 안된 임계점 상태였음
핵탄두는 만들면 그만이 아니고 계속 보수하고 원료 교체를 해야 겨우 유지되는 물건임
프랑스 영국 등도 소량 핵탄두 보유지만 그 유지보수만 매년 10조원대 돈 들이고 있음
우크라이나가 그 유지 보수를 할
플로토늄 중수소 가 있을리도 만무하고
발사 코드도 러시아가 가지고 있고 그 코드를 해킹을 해도
탄두 정비 불가와 액체 연료 사용 로켓에 주입할 액체 연료가 있을리도 없고
이미 1994년 핵탄두를 러시아에 줄때, 거의 절반은 임계치 가서 못 사용하는 탄이엇을거고
나머지도 몇년내 수명 끝난 탄이었음
그 핵탄두들을 우크라이나가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우크라이나의 그 당시 (지금도 물론임) 경제력으로 유지 보수는 꿈도 못꾸고
기술은 물론이지만
유지 보수 물질 자체를 생산 유입이 불가눙한 경우 엿음
우크라이나가 핵포기했으니 미국이 지금 책임 져라고 할 이유가 전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