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급도 아닌데 슈퍼스타 만들었다 가 아니고
2할중후반대의 적당한 타율에 한시즌 25~30개 홈런이 가능한
어느 정도 쓸만한 지명대타 정도 선수임
이걸 어느 순간 mlb가 억지 스타로 만들려고 말도 안되는 유리한 판정을 주고 있었음
지난 2년간 내가 잘못된 볼 판정 수백개를 일베에 올렸었으니 본넘들 있을거임
수십년 야구 보면서 수많은 스타 선수들에 유리하게 심판들이 봐주는 스타판정은 봤지만
그냥 대 놓고 엉터리 사기는 첨 보는 경우라서 올린거임
위 올시즌 도입된 챌린지 방향과 성공 비율 보면 알거임
기계 판정에 매 경기 두번 챌린지 가능하게 되니 순위 경쟁 본격화된 시즌 중반 부턴
상대팀이 야구 흥행을 위해 오타니는 봐준다?
이게 안되니 볼 챌린지 본격 여러개 함
그러니 시즌 후반 절반 오타니 홈런 0개
후반 백수십 타석 1 타점
그냥 이게 동네 아재 세워 놓은거지
내년도 또 반복이라고 보면됨
순위 경쟁 본격화 하기 전 시즌 첫 절반은 타 팀들이 봐줄거임
그런데 본격화 되면 오타니가 메이저에 설 자리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