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처음으로 법정안에 가봤는데 사람들 존나게 많이오더라
의자에 만석이 될정도였음 근데 그중에서도 수감자들도 왔었는데 수감자중에 진심 씨발 떡대가 개 오지는새끼 있더라
포승줄에 묶여서 지나쳐가는데 진심 구라1도안치고 키는 2미터정도에 어깨가 진짜 내가 살면서 직접 봐온사람중에서 가장넓었음
온몸이 문신에 얼굴의 반까지 문신으로 덮었고 프레임 자체가 외국의 그 마틴포드인가?

진심 얼굴빼고 몸이랑 문신이 딱 90%이상이 이런느낌이었음 ㅈㄴ 신기하더라
근데 그사람보고 뭔가 흥분되고 안기고싶었음.. 한국여자들이 범죄자들이랑 동거하고 사귀는 심정이 이해가가더라
본인은 166cm에 48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