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타이푼 전투기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후티가 쏘는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하는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다.

 

영국이나 호주는 미국이 전쟁을 할 때 같이 참여한다.

 

그러니까 미국의 최애 우방국이다.

 

호주는 중공의 침략을 걱정한다. 그래서 미국의 핵잠수함을 도입한다.

 

한국은 미국 핵잠수함을 살 수 없다. 신뢰가 없기 때문이다.

 

한국에 전쟁 터지면 미군이 목숨을 바쳐 도와주길 바라면서

 

미국을 위해 목숨 바칠 생각은 추호도 없는 쥐새끼 마인드다.

 

경제는 중공에 안보는 미국에 무임승차하려는 박쥐 새끼들이 똑똑한체 애국자인체 나댄다.

 

아랍에미리트와 겪은 소동만 봐도 이런 쥐새끼 같은 놈들 때문에 국가적 신뢰가 흔들린다.

 

북괴가 핵을 안쓸 거라고 철석같이 믿으면서

우방은 어떻게 믿냐면서 전작권을 가져와야 주권국가라고 지껄인다.

 

북괴가 원하 듯이 전작권을 주권과 연계해 한국을 주권도 없는 나라로 스스로 깎아내리는 븅신대갈통이 대통령 행세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