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학원비 걱정 안하고 좀 사용하는 경우는

의사 공기업 대기업 공무원 

정도고 어쩌다 장사 존나 잘되는 집 정도 말곤

개인 사업자들은 개판임

게다가 원래 유딩부터 강남 살던 집이 아니고 애 교육때문에 전세 월세로 억지로 이사온 애들 비율이 존나게 높은데

이런 경우 부모 직업이 위에 이야기한 경우 아니면 이젠 학원비 5만원 단위로 계산하고 다닌다


다른 지역보다 잘사는 안정적 집 비율이 높은거지 전부다 잘 사는게 아님


강남은 학원비 얼마 사용한다

이런게 개 소리인게 대체로 상위 20% 정도만 그럼


나머지는 원래 다른 지역서 살아야할 사람들이 억지로 끼여있은거, 애들 교육 때문에 억지 이사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