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가족들이 나에대한 기대가 너무커서 힘들다
그냥 다 때려치고 혼자가서 살고싶다 왜자꾸
속박할려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일만 열심히하고 돈만버는거 그 목적 하나로만 바라시는데...ㅎ....ㅆㅂ좇같네 내로남불 너무 심하네
할아버지 할머니세대는 인정하는데
ㅅㅂ아빠랑 엄마는 말할자격이없지 ㅆㅂ
집에서 지원 졵나해줘서 아파트받고
간암치료비 공짜로했고 ㅅㅂ 쌍용도 잘다니면서
나한테 왜지랄하는지 모르겠다ㅅㅂ 나이쳐먹고
아쉬워서 자식한테 오는데 ㅈ까라하고 나한테 잘해준
친척들한테 더 잘할려고 할머니 돌아가니고나면 부모님 보러 안가고 제사는 작은아버지가 하니까 그때만얼굴잠깐보고 미래마누라는 할머니랑 작은아버지랑 고모한테만
소개시키고 할머니돌아가시면 엄마아빠 좇까랏나고 재산 물려받는거 좇까라하고 동생이 받아먹든 내알바아니고 나 자리잡게 도와준 작은아버지랑 고모 작은어머님빼고 엄마아빠 ㅈㄲ라한다 ㅅㅂ 열심히 살아서 돈 더벌고 아래에서 위로 쳐다보게 만들어야지 애비는 ㅅㅂ 술졵나쳐먹곷다녔고 나 학창시절때 그리고 엄마는 ㅅㅂ...발전가능성없는 짓거리 졵나하고 전업주부덴 집안일을 안한다 집이 더러워서 ㅅㅂ
학교 다닐때 겜하는거 극혐하면서 ㅅㅂ 지들은 밤마다 쳐먹고 쪼개는데 역겹더라 그리고 ㅅㅂ 뭐 군대다녀와서 니방은 니가 청소하라 오케이 그정도는 ㅅㅂ 근데 애미도 모범을 보여야지 ㅅㅂ 비싼아파트 할머니가 사주고 주식으로 5억넝ㅅ게(22년도) 따주게 도와쭸으면 최소한애미는 식구들한테 잘해야지 싸가지없게 할머니한테굴고 아빠돛 ㅅㅂ인게 할아버지 아산병원 돌아갈때 유일하게 전화 못받았고 장남인데 엄마는 전화한적도없음 할아버지한테 나 군대 입대전까지 그래도 아빠강요로 병원가있으라해서 아산병원 간병인 군대가기전 대략 2달전??그래도 1주일 1주일 나눠서하고 입대 1주일전 군대갈준비해섲나옴 효심은 아니었고 그냥 식구로서 시간되니까 간거임 가면 할아버지가 용돈 하루에30만원씩줬음 솔직히다쓴거 후회되기는하는데 작은아버지가 돈잘벌어서 할아버지한테 나주라??한듯 그때wwe좋아해서 노트북으로 틀어들이고 나는 폰가지고 놈 폴도고3처음으로 작은아버지가 갤럭시a8사줌 기죽지말라고 고모는 내유년기시절을 책임져주셨고 그래서 항상 사촌동생들 잘해주고싶고 사랑함
그리고 날 리더로 여겨줘서 고맙고
다만 지금 너무힘든데 엄마아빠 얼굴보면 역겨움 남은 식구들은 어떻게든 한푼더벌어서 살려고하는데 직장일 힘들다고찡찡대고 아빠는 엄마는 ㅅㅂ전업주부인데 살졸라 쪄서 병원비 나중에 감당될려나 동생은 살졸라쪄서 감당안됨 딱는것도 싫어함 나는 할머니네 나와서살라고 작은아버지가얘기해서 나와서삶 솔직히 제사지내는거 형편없고 지랄하는것처렇 보일수있다 하지만 나는 단순제사가아니라 위계질서랑 예의측에서는 좋다고 생각함 다만 리더는 리더다워야함 그래 아랫사람 단적인예로 동생들이 따름 6살차이 사촌남9살차이 사촍남 작은아버지자식2명 고모자식7살차이 여 9살차이 남 있음 내가 그걸 12살때 깨달음 시키는것도 좋은데 내가 잘하면 동생들도 따라함 그리고 권한과권위는 작은아버지가 부여함 시골일도 내가하면 애들도 따라함 내가 시키면 하고 그게신뢰고 제일힘든데 먼저가서하고 나중에나옴
혽나도 작은아버지가 애들없을때 나혽내킴
솔직히 감사함 다만 엄마아빠얼굴보기싫고 집안에 얽매이는게 너무힘듫 내가 술담배하는것도 아니고일끝나고 학원가서 공부하고 자유롭게 나아가곷싶은데 그게때가아닌게 서럽다
할머니돌아가시면 나와 살아야지 그전까지 준비하고 당당한가족구성원일원이되서 작은아버지사업과 집안에 도움되고싶다 아빠처럼 빼먹고 애미처럼 앞뒤다름행동안하게 식구들한테 만큼은 꼭 외가쪽은 씨발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