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눈치없어서 욕 좃나게 쳐먹었다. 국민학교때 특수반 들어갈뻔함.
시험볼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다 찍음. 진짜 개 병신새끼였음.
그러다가 어찌저찌 고등학교까지 진학했는데 고등학교때 찐따들이 많아서 개네들하고 어울리다 보니까 친구도 많이 생기고 맨날 pc방 오락실 다님.
꽤 자주 일진한테 쳐 맞음, 피자빵 셔틀도 해봤음.
근데 20살 되고부터는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을 많이 읽음.
대학 진학 안함, 여전히 병신이지만 그래도 지금은 눈치를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책으로도 배움.
세상 돌아가는 것도 일베에서 배움.
현재 일반인처럼 생활하지만 나랑 몇마디 나눠보면 이새끼 병신새끼네라고 느낄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