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동영상으로.....뇌피셜, 썰을 대신한다.

초기에는

도저히 들어줄 수 없을 만큼 병신 개소리를 하던 채널이었는데 

어느날 어떤 알고리즘인지 떠서 다시 보니 마이,(삼혼칠백?을 갖춘)

'인간이라는 짐승'의 제대로 된 썰 비슷하게..괄목상대...! 

 

■폭동이전의 시위
초기 2026년 9월 중순,
파리 북부 교외 지역(파리 '제19구ㅡ*보비니' )에서 시위가 발생한다.
 

*보비니
파리 제19구와 이에 접한 일종의 외곽신도시(베드타운)인 방리유
이 지역은 '테러와의 전쟁' 시대 알카에다와 관계를 구축한다.
이 지역의 문제(게토화)는
이미 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싹이 움터올라 이미 드러나있던 문제다.

이민자는 프랑스 공화국 질서에 동화를 거부하며

프랑스 정부는 현지 통합정책에 실패한 것이다.

(이런 지역문제를 배경으로 프랑스 영화도 꽤 있다.)

참고)

https://m.ilbe.com/view/11621296582

 

인터넷에 나도는 AI생성 밈인 에펠탑에 걸린

 아랍민족주의(범아랍주의) 깃발 내지 팔레스탄인 깃발!
 (이 상징이 가지는 정치적 메시지는....?)

출처)
https://www.firstpost.com/explainers/france-protests-palestine-flag-eiffel-tower-fact-check-misinformation-14053998.html/amp

■폭동 전개 타임라인 (2026년 9월 ~ 10월)

 

-9월 중순 ~ 말 (초기 불씨)
중동전쟁이, 이란의 열세가 뚜렷해지고

전선이 대리세력으로 옮겨가는 시점인 9월 중순

프랑스 북부지역에서 일어난 시위가

동맹 휴업등으로 프랑스 전역으로 확대.
 

-10월6일(확대)
학부모와 교사 노동조합이 학생 시위에 합류.

전국에서 25만 명 이상이 결집,

경찰과의 첫 최루탄 및 물대포 충돌이 발생.
 

-10월 중순(점화/트리거)
급격한 유류가 상승, 생활비 부담, 주택난 등에 불만을 품은

노동총동맹(CGT) 및 '노란 조끼'등

극좌파 정치 운동 세력이 대거 합류.
학생시위가 정부의 실정을 규탄하는 거대한 반정부 시위로 전환.
 

-10월 17일~18일 (주말 대폭동/폭발)
검은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과격 폭도들이 개입,
전국 1,750여 곳에서 동시다발적인 방화와 약탈이 자행.
중부 리모주 시청이 전소되고 주요 명품 거리가 약탈당함.
 

-10월 19일~20일 현재 (강력 진압 및 통행금지/진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강력한 기소와 처벌을 예고,
내무부는 전국에 8만 명의 경력을 배치.
파리 일부 지역을 비롯해
마르세유, 리옹, 보르도 등 주요 도시에
야간 통행금지령이 선포된다.

(뭐! 유럽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대비한다면...다행인데...

EU내의 정치적 이해득실이 걸려서 쉽지 않는 문제지!)

 


프랑스 파리 레퓌블리크(République) 광장
이미지 출처)
https://nebraska.tv/news/nation-world/gallery-fires-looting-and-tear-gas-erupt-across-france-during-mass-protests


 


고추에 이제 막 복슬복슬 떨이 자라는 성냥불같은 핏덩이들이...


이건 뭐 말이 필요없지! 알라후아크바흐!

이미지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eqh8-nEkov/?vrfl=aDl1bGVwNmQzYjZx


저 멀리 폭동의 연기를 배경으로 센강의 관광유람선

 

이미지 출처)
https://www.foxnews.com/politics/photos-show-aftermath-riots-masked-groups-clash-police-across-france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제국의 유산
테러와의 전쟁 시대에

프랑스는 북아프리카 및 사헬(Sahel) 지역에서

제국주의 시대부터 이어져온, 아프리카에서의 자국이익을 지키기 위해 

2013년 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약 9년 10개월 동안

2단계의 대규모 군사 작전을 연속적으로 수행한다.

 

말리에서의 대알카에다작전(2013. 1 ~ 2014. 7)과
이를 확대

G5 사헬국가(체(말리, 니제르, 차드, 부르키나파소, 모리타니아)등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전체로 대테러작전범위를 넓혀

상시 주둔하며 펼친 군사작전이었다.

(유튜브에 프랑스군의 아프리카 작전 영상이 몇 편 올라와 있다.)

 


말리(2020~2022년), 부르키나파소(2022~2023년),

니제르(2023년) 등에서 쿠데타로 집권한 세력들이

프랑스와 군사·경제 협정을 파기하고 프랑스군은 철수한다.
군사적 영향력 상실과 더불어

과거 아프리카 14개 국이 사용하여

프랑스가 통화 정책과 외환보유고 일부를 통제하던

'CFA 프랑 체제' 역시

2020년대 들어 개편 및 폐지 논의가 본격화되며

사실상 존폐의 기로에 놓인다.
이에 따라 과거 구식민지 국가들의 저렴한 자원(우라늄 등) 공급과

외환 통제를 통해 얻던 경제적 실리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서

프랑스 국내 경제에 부담을 가중시킨다.
거기에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와 중국의 유럽진출까지!


현재 프랑스는 50년 넘는 재정적자,

GDP 대비 120%에 육박하는 국가부채

(양아치 짜이밍 시대 이후 씹선비의 나라도 곧 들이닥칠 부채 돌려막기),

급등하는 국채 금리(10년물 5% 육박)와 연간 이자 비용 증가 등으로

심각한 경제·사회적 혼란을 겪고있는 와중에

식민지 시대의 이민정책과 아랍의 봄 이후 대량난민을 받아들이면서

사회통합에 실패한 후과로

대도시외곽지역의 이민자 게토(ghetto)에서 시작된

시위가 폭동으로 번진 것이다.

 

최후까지 미국의 질서에 저항하며
(사실 베트남전쟁도 프랑스가 싸질런 똥이다.)
제국주의적 유산이랄 수 있는 경제 형태를 유지해오던
*유럽의 장궤 프랑스가 운명적으로 감당해야하는 부채 상환과 
국제정치 질서의 전환기적 문제가

한꺼번에 체제의 위기로 들이닥치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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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장궤 프랑스

철없던 때 까뮈에 (존나게)흥미가 있어서 자연히 알제리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때 생긴 프랑스에 대한 선입관이다. 

어떤 선입관은 알게 될 수록,

마치 7시 지역에 대한 선입관처럼 확신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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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적은 친구라고,

18세기 미국의 식민지 독립전쟁을 도운? 프랑스가

자국에서 혁명을 겪고 19세기와 20세기를 거치면서

반미적으로 변해가는 역사를 보면 뭐랄까?
맛으로 치자면 종잡을 수 없는 바디감에 교만이 부른 피니쉬랄까?
(제국주의 시대의 업적들을 논외로 해도

영국과 프랑스가 문명사적으로 위대했던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EU국가로 확산되는 시위(벨기에/알바니아/이탈리아)

-벨기에 (브뤼셀, 리에주)

2026년 10월 17일~18일 주말 사이

교육비 인상 및 교육 개혁에 반대하는 청년들의 시위 발생.

일부 시위대가 쓰레기통과 전기 스쿠터를 불태우는 등

과격화되자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동원해 진압한다.

 

-2026년 10월 13일경 알바니아의 격렬한 반정부·반부패 폭력 시위가

 현재 일주일 이상 이어지고 있다. 10월 17일 낮에는 수도 티라나에서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경찰과 대치했고 우체국이 방화되는 등 폭동화 됨.


-이탈리아 (밀라노, 토리노, 볼로냐 등)는

물가 상승 항의 집회가 폭력 사태로 변질,

2026년 10월 17일(토) 복면을 쓴 폭도들이

밀라노 등 주요 도시의 고급 상가를 약탈하고 사유재산에 방화하면서

경찰과 크게 충돌. 시위대는 매주 토요일 오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선포.

 

폭력시위가 유럽의 새로운  정치적 유행이 될까?

 

■'유렵은 끝났다'고 경고하며 (아직은 미련이 있지만,)
                                '끝내 홀로 서고자 할(?)' 미국

 

1872년, 독립 근 100년 후

신생국 미합중국은 총 GDP(국내총생산) 기준으로

패권국 영제국의 경제 규모를 앞지른다.
1890년경 영국인의 1인당 GDP를 마침내 넘어서고
1910~1920년대 1차 대전 이후

미합중국은 영국의 식민지를 모두 포함하는 

 '대영제국 전체' 경제권의 총 GDP를 추월한다. 

1941년 2차 대전 참전 이후 미합중국은 

냉전기 자유세계의 질서를 주도했고 

90년대 패권시기와

2001~2021년 테러와의 전쟁시기를 거쳐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흔들리고

중국의 도전에 직면한다. 

■새로운 시대를 맞는 전환기와 

    개씹선비나라의  양아치 범죄자 새끼! 

 

개씹선비 개돼지의 나라에서
이런 국제적 극좌파 정치운동세력을 대변하는
병신이 하나 있는데 그 이름은,
안동댐의 추억 비롯해 드럼통과 코끼리 키우기,
혼외자 루머 등과 그 외 숱한 추억을 우리와 함께 공유하는
"쒜쒜 리짜이밍" 이다.

이미지 출처)

https://ws.or.kr/article/27636

 

이 쉬키의 남은 임기 동안 씹선비의 나라도
미국상납과 그러면서도 찌질한 반미,

포퓰리즘 돈찍어 뿌리기로
프랑스처럼  재정이 니기미 개씹작살이 날것이고
인구소멸과 지방소멸로 곧 프랑스의 길을 따라 갈 것이다.
그러니 굳이  남 욕할 것 없다!

(나중에 존나게 더 창피해질거니까!)

너희들이 싸질런 설사통을 너희들이 곧 피값으로 치뤄야...!


프랑스는 최소, 당장 전쟁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개씹선비의 나라는 RG!
(이미 존나게 씨부린 까닭으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