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빌라가 더심하다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아파트가 더 심한경우도 많은데다가


신축이라고 안심할것도 없는게

난 구축빌라살때도 샤워 물내려가는 소리는 들어본적도 없는데

신축은 그게 적나라하게 다들림


그냥 돈내고 사는데 뭔가 자유가없음


새벽 대낮에 계단 오르락내리락 소리 다들리고

공동주택이 유지비가 적게들어서 좋다는 장점말고는

그냥 돈벌어서 단독주택 사고싶더라...


인생 목표가 그거임

안팔리더라도 관리가 좀 힘들더라도 독채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