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관상하고도 비슷한 맥락인데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의 데이터가 쌓인거임.

 

일단 뚱뚱한 년들은 게으름.

 

솔직히 마른 년들도 드럽고 게으른 년들 한트럭 이지만

 

그중에 돼지들은 훨씬 더 게으름.

 

돼지들을 왜 걸러야 되냐면

 

ㆍ 지 몸이 무거워서 행동의 제약이 생김

 

ㆍ 몸도 무겁고 편하면서 즐거운걸 쫓다보니 결국 음식에 집착

 

ㆍ 비만의 악순환

 

ㆍ 자기 비만이 여러모로 문제인걸 알지만 작심삼일 하면서

 

자기자신과 타협,합리화 시킴.

 

ㆍ 짐승같은 삶의 패턴

 

ㆍ 자신이 비만이라 마른 사람한테 피해의식,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한테 증오와 악 밖에 안남음.

 

ㆍ 정신적 문제로 비약되기 시작.

 

반박시 니 말이 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