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고물가와 에너지 가격 인상이라고 하는데 

뭔가 찝찝했다 

메르 블로그 (예전에 일베에서 활동했던 정보 게이 , 네이버 블로그 위치 ranto28)

업데이트 글 보니까

프랑스가 표적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짧게 요약하면

 - 프랑스 정부 부채가 심각하다 
 - 프랑스 국채의 금리를 이용한 헤지펀드들이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 일제히 트레이드 청산을 하게 되면 복지 국가인 프랑스는 큰 타격을 받게 되고 당장 교사들 줄 월급도 없다고 한다 

메르 블로그 분석이 항상 그렇듯이

그저 "헤지펀드가 나쁜 놈이다" 라는 결론이 나는 것 같아서 완전히 신용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가 IMF 당한 것처럼 프랑스가 금리 시장에서 표적이 되었다는 분석이 있다 

일본 금리와 일본 국채가 표적이 될 줄 알았는데 (메르 예상) 프랑스가 먼저 터졌다는 분위기



한줄요약 : 건물주나 이자로 먹고 사는 놈들 때문에 세상이 많이 망해가는 중이다 열심히 일해서 돈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