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 두 명 지금 이혼진행중임..

둘 다 남편이.. 백수들임....

할줄안는것도 없고.

딱히 열심히 살지도 않음..


둘 다 애새끼 두명씩 까질러놓음..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임..


애새끼들 전부다 고아되게 생김...



이게 전부다.. 남편새끼가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고... 

결정적으로 딱히 존나 열심히 살지도 않기 때문임...

제발 여러사람 인생 조지지 말자..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이제 고아처럼 살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