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무기징역 수형자 151명이 가석방을 허가받았으며, 이 가운데 95% 이상이 살인 관련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법무부는 이들의 가석방 이후 재범 현황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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