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에 맥주 몇잔 걸치고 호텔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급설사가 밀려와서 골목길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화단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쌌음

다행히 아무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