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없고 외톨이 왕따.. 마흔 다섯의 늙은 영포티 중년.. 늙은 나같은 놈과 친구를 해줘서 

 일게이들에게 항상 고맙다 그리고 일베에 늙음을 묻혀서 미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