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친척들이 모이면 절대

금기시 되는 주제가 있다.

바로 드레퓌스 사건 이다.

유대인 장교가  누명 쓰고 감옥간걸로 

프랑스 시민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는데

점차 확대되어 유대인 옹호 VS 유대인 반대로 확산됨.

 

그런데 최근 이스라엘 네타냐후 홍보에 딴지걸고

깐죽된게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임.

 

여기 한패가 프랑스 마크롱 , 중국, 그리고 찢이다.

심지어 프랑스까지 방문해 깨방정 떨며 네타냐후 

심기 건드림. 더군다나 네타냐후 체포조 만들어어 체포

한다는둥 ㅈㄹ염병 호들갑떰.

 

솔직히 난 조금 걱정했다. 이재명 개인이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피해갈까봐 😡

 

이제 마크롱은 쫒겨날것이고 찢은 아주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