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6월 17일 아침 베르사유 세인트 피에르 감옥 광장에서 5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인 웨이드먼을 처형하는 장면임

프랑스령에서 단두대로 인한 사형집행은 77년까지 유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