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샤워 물내려가는 소리 적나라하게 다들리고

발망치소리 존나 들림

신축이라고 번지르르 해보이는데

오히려 구축보다 더 심함

내가 작년에 층간소음 너무 심한 빌라 이사갔다가

2주만에 방빼고 나온적있음


이사 용달비, 복비깨지니까 ㄹㅇ 멘탈 개박살났음


앞으로 목표가 생겼는데

걍 집값 안오르더라도 단독 독채같은거 구매해서

평생 살생각으로 조용히 편안하게 살고싶더라...


지금부터라도 주택 관리하는 방법 이런거 공부해놓을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