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뽕에 지나치게 발작하는 국까 새끼들도 싫어하긴 한데

 

일본,유럽 열강들만 봐도 국수주의에 빠지고 현실을 객관적으로 직시하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는 사회는 국가에 해악적인 사회임

 

이 국가경쟁 레이스는 끝이 없다. 뒤쫓아오는 경쟁자들을 따돌리기 위해서 끝없이 달려야 하는 서바이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