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합작 정부출범을 세마리가 의기투합질 해나가는디
고걸 죽어라 막으려구 지랄떤게 누구여
김일성이 죽이려구 여름휴가때 고성인가
고기 별장으루다 암살조 보냈다가
실패혔구
여운형 첫빠따루 보내구
두번째빠따 김구 보내구
박현영은 눈치채구서 튀어버리구
625전쟁질의 총괄 기획자아냐
즉
박헌영이가 남한 정치판에서 벌어진 일들이
하두그냥 괘씸하니까
악감정 품게됬을끼구
김일성이두 악감정 품게됬구
지를 죽이려구 그렸으니께
동방예의지국에서 예우해주었는디
선을 넘어두 너무 넘쳐버리니까
그려서?
도무지 안되것으니까
무력통일루다 맴쳐묵게 된기구
남북합작 공동정부는 여운형.김구가
떠버려서
물거품됬구
실제 김일성이랑. 여운형.김구와
깐부루다 사이만 좋았잔여
그라니까
남북공동정부에. 뜻을 잘 모은기지
근디
두마리가 떠버린 속사정을
박헌영이가 평양으루 튀어서 다 일러바쳤을거아냐
김일성은. 여운형.김구에대한 복수심과
지를 죽이려핬다는 대분노심 까정 느꼈을끼고
그때 가족들두 데리구서 별장갔던거아녀
가족이 몰살당할뻔 했던거에 야마꼭지가 돌았것제
박헌영이두 여의도에서 지를 자꾸 죽이려구
호시탐탐 노렸던걸 눈치챘을끼구
김일성+박헌영이가 고르케 남한을 치자
그라구서. 소련 스탈린한테 계속 쫓아가본거지
도와달라구
그라구서 중국 누구냐
갸햐테두 허락받으믄 지원해주것다구
약속받구서. 삭 꼬드기러 중국가구
고르케
남침준비에 들어갔던게지
그라니까
남북분단이 원래 안될거였는디
뉘기때매
이따구루다 몇년째냐
그사이에 북한이 그리 커버린거아냐
무슨 통일이여
말같지도않은거지
지그 단독국가루 가라구랴
어차피 개방화 될수뿐이 엄는디머
중국이 개방화한거마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