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힘들다는 군생활...
난 군생활을 임진강 끝단 서해안 쪽에서 근무했었어.

엄청 추웠든 12월...  IBS 침투훈련을 받았어...

갈대밭에서 텐트를 치고 누웠어....

아무리 방수천을 깔아도, 자다보면 눅눅해지고, 

그 수분은 진짜 진저리 칠만큼, 서늘했고 잠을 잘수 없었어.

그러다가,  부대가 이동해서 맨땅에, 밭에 텐트를 치게 되었어.

눅눅함이 없는 텐트에서 잠을 자게 된거였지.

얼마나 행복했는지.....참...

참...행복은.....상대적인 거 같애.

정치도 마찬가지야...상대적인 거 같애.

윤석열가 한도 깽판을 쳐 놓으니,

기저효과를 누리는 거지....이재명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