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80-90년대생들은 한국 음식 먹고 자랐다. 그러니까 한식이 기막히게 좋은 음식이었다
2000년대 후반 무렵까지도 한국에는 존잘들이 많았다(BTS가 뜬 년도가 2012년도임) 물론 이때도 못생긴애들도 있었지만 잘생긴 애들도 섞여있었지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국인들 얼굴이 점차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원인을 못찾겠다면 이전상태로 즉 2000년대 중반 무렵의 원상태로 되돌리는 예전 식단으로 가보는 게 내가 찾은 결론이다
현대 가공식품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2000년대 초중반의 식생활을 완벽히 복원하려면, 식재료 구매 기준, 양념 구성, 조리 방식 세 가지를 철저히 단순화해야 합니다.
복잡하게 요리할 필요 없이 다음 원칙을 일상 식단에 고정하면 옛날 방식의 자연식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1. 쌀과 곡물: 단단한 단일 품종 멥쌀 + 통잡곡
부드럽고 찰진 개량미(골든퀸, 밀키퀸 등)를 완전히 배제하고, 씹는 맛이 단단한 고전 품종을 고릅니다.
* 추천 품종: 오대쌀, 일품, 신동진, 추청(아키바레) 등 찰기보다 밥알의 형태감이 살아 있는 단일 품종.
* 잡곡 배합: 멥쌀에 꽁보리(늘보리), 통현미, 검은콩(서리태)을 20~30% 섞어 짓습니다.
* 섭취 규칙: 한 숟가락을 입에 넣으면 물처럼 넘기지 말고 반드시 30회 이상 꼭꼭 씹어 턱근육을 사용해 삼킵니다.
2. 육류와 단백질: '성분표 원재료 100%' 생육만 선택
공장에서 한 번이라도 가공되거나 양념에 잰 고기는 전부 배제합니다.
* 철저한 배제 대상: 냉동 너겟, 돈까스, 떡갈비, 비엔나 소시지, 햄, 밀키트 양념육, 냉동 해물 믹스 (인산염·보수제 함유 식품 일체).
* 구매 기준: 정육점이나 마트 정육 코너에서 첨가물 없이 썰어둔 생돼지고기(전지, 후지, 삼겹, 목살), 생소고기(우둔, 양지, 사태), 생닭(토막육), 생선(고등어, 조기, 갈치 등 생물 생선)만 구입합니다.
* 조리법: 삶기(수육, 백숙), 맑은 탕, 소금만 뿌려 굽는 단순 팬 구이 방식으로 조리합니다. 고기 본연의 조직감이 살아 있어 턱을 단단하게 쓰게 됩니다.
3. 양념의 단일화: '전통 5대 조미료'로 회귀
마트의 공장제 복합 소스를 끊는 것만으로도 나트륨 부종과 액상과당 섭취의 90% 이상이 차단됩니다.
* 퇴출 대상: 시판 굴소스, 치킨스톡, 시판 쌈장·초고추장, 불고기 양념장, 케첩, 마요네즈, 스리라차.
* 주방에 둘 양념 5가지:
* 천일염 (굵은 소금, 구운 소금)
* 조선간장(국간장) 및 전통 양조간장: 성분표에 탈지대두박, 액상과당이 없고 '대두, 천일염, 종국'만 적힌 전통 한식간장.
* 전통 재래된장: 밀가루나 향미증진제가 섞이지 않은 메주·소금 베이스 된장.
* 고춧가루 & 다진 마늘: 인공 캡사이신이 없는 순수 국산 고춧가루와 생마늘.
* 들기름 / 참기름: 볶거나 튀길 때 쓰지 않고, 나물을 무치거나 국에 마지막에 살짝 둘러 향을 내는 용도로만 사용.
4. 채소와 반찬: '억센 섬유질' 중심의 구성
잎이 연하고 소스 맛으로 먹는 샐러드 채소 대신, 턱과 이를 강하게 써야 하는 반찬을 상에 올립니다.
* 저작 반찬 복원:
* 단단한 김치류: 총각김치(알타리), 깍두기, 열무김치 (무를 아삭하게 씹어 먹는 형태).
* 마른 반찬: 볶음용 잔멸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콩자반, 마른 김(기름 발라 굽지 않은 날김을 간장에 찍어 먹기).
* 뿌리·건나물: 시래기된장지짐, 취나물 무침, 도라지나물, 우엉조림.
* 단맛 채소 배제: 단맛을 인위적으로 높인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등은 피하고 일반 채소를 생으로(오이, 풋고추, 당근) 쌈장 대신 재래된장에 찍어 먹습니다.
5. 마실 거리: 액상과당 일절 차단과 '끓인 곡차'
* 카페 음료, 시럽 탄 커피, 이온음료, 주스를 끊고 갈증 해소는 오직 생수나 직접 끓인 보리차, 결명자차, 옥수수수염차로만 해결합니다.
* 액상과당을 완전히 끊으면 얼굴 윤곽을 덮고 있던 체내 잔류 수분과 림프 부종이 1~2주 안에 빠르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실천을 위한 하루 식단 표준 예시
| 끼니 | 메뉴 구성 | 핵심 포인트 |
|---|---|---|
| 아침 | 보리잡곡밥, 맑은 콩나물국, 계란찜(또는 삶은 계란), 총각김치, 마른 김+조선간장 | 자극 없는 맑은 염도, 아삭한 김치 저작 |
| 점심 | 보리잡곡밥, 돼지고기 수육(생전지 삶은 것), 풋고추·오이와 재래된장, 멸치볶음 | 인산염 없는 순수 단백질, 단단한 생채소 씹기 |
| 저녁 | 보리잡곡밥, 두부 버섯 된장찌개, 고등어구이(소금간), 시금치나물 무침 | 생선과 콩 단백질, 칼륨 위주의 나물로 나트륨 배출 |
| 음료 | 시원한 옥수수수염차 또는 보리차 | 설탕·합성 감미료 제로 |
장보기 단계에서 "공장에서 가공된 밀키트·양념육·복합소스를 사지 않고, 시장이나 정육점에서 형태가 온전한 쌀·생고기·생채소·전통 장류만 사서 소금과 마늘로 단순하게 조리한다"는 원칙 하나만 지키면 2000년대 초반의 단단하고 깔끔한 식단 환경을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