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자연.. 푸른 자연 바다 하늘.. 그리고 산..  넓은 지형.. 

 이런 곳에서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것은 축복인것일까? 

 동물들은? 곤충들은 ? 어류들은? 다른 생명들은? 

 야생의 세계에서 치타 가  사자에게 찢기는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   야생의 세계에서 사슴이 들개떼들에게 산채로 잡아 먹히는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 

 우리 인간들은? 그렇다고 고통이 없을까? 인간들도 인간들 나름 고통이 있지..   이런걸 보면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은 과연 축복일까? 
 
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