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사는 일게이들은 다 알겠지만 한국에는 선남선녀 커플도있지만 추남추녀 커플들이 훨씬많다.

내가 진짜 궁금한점은 만약 남자쪽이나 여자쪽이 차은우 장원영 같은 외모였을때 지금의 배우자(추남추녀커플)를 만날것이냐임.

못생긴쪽에서  돈이 존나많지않는 이상 난 그럴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장담할수있음.

고로  자신의 수준에 맞춰서 만났다고 볼수있다.

그렇다면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과연 행복할까 이거임.

아니면 그냥 참고 행복한척 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