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술술 잘풀리는 날이 있고

이상할 정도로 일진이 싸하고 좆같은(그것도 비슷한 부류의) 일들이 반복되는 시기가 있음

그 좆같은 일은 평소 하루에 한 번 경험하기도 힘든 일인데

갑자기 약속이나 한것마냥 우르르 쏟아짐

그거 약속 맞는거 같음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아마 잠든 시기가 아닐까함)

여러 다중 우주를 이미 오가고 있다고 생각함

나 이거 진짜 미친 발상인데 이해한 새끼 있냐

이거 진짜 100년 단위로 노벨상 수여해도 수상 가능한 쌉지리는 발상인데 이게 방금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