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우상향이지. 근데 들고있으면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며 기다려야하는거야.  그 모든 순간을 참아내고 기다리다 정신차리고보면 나도모르게 본전에 매도버튼을 누른 나를 발견할때쯤 전고를 깨고 하늘로 날라가는게 짜여진 각본이다.

 

올해 초부터 외인들은 분할매도를 해왔으며 장대양봉중에도 외인들은 던지기 바빴다.

 

외인들에게 맞설수있다고 생각한 기관은 찍. 소리 한번못내고 한두시간 산소호흡기를 갖다대주는 역할외 한것이 없다.  외인세력을 너무 얕잡아본거다.  연금 다 때려부어도 외인세력에 절때 못이긴다. 그걸 알고있으니 비중을 더이상 늘리지 않은거지.  100프로 이길수있다면 연금 다 쏟아부어서 외인들에게 승리했겠지?

그게아니니 포기한거아니겠냐?

 

뉴스에서 떠드는 에이아이 전망이나 기술적 해석따위는 믿지말아라.

외인들은 언론사를 가지고있는 대형 금융사이고 돈넣기전과 돈빼기시작할때 그 언론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조선 냄비근성을 너무나 잘 이용한 방법이다.

 

지수8-9천에 주식 처음접하는 초보개미들이 다 묶여있다고한다.

 

쉽게 탈환시켜주지는 않을것이다.

 

10명중8명 이상이 손절처야 올릴수있는 이유가 생기는게 세력의 입장이다.

 

가는길이 힘들고 험날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