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전 역시 전라도 강진서 초등학생 여자 아이들이 1년동안 두 명이나 실종됨.
둘다 시체도 못찾음
근데 실종 아동의 언니란애가 동네서 어떤 아저씨가 자기집 가서 놀자해서 갔던적이 있다고 말함
그래서 그 집에 경찰이 함께 찾아갔는데 집 위치나 방위치 그런건 다 맞는데 방에서 걔가 만났다던 아저씨대신 다른 사람이 나옴.
그래서 용의선상서 벗어남 (알고보니 그때 그 새끼가 군입대해서 몰랐던거)
그렇게 세월이 지났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오래전 강진 살았는데 자기도 어떤 아저씨가 자기집에 가서 놀자해서
간적 있다고 제보함
씨불 알고보니 그 집이었음 ㄷㄷ
근데 무서운건 여기서부터.....
이 제보자는 심지어 남자였는데
이 아저씨가 갑자기 자기방에 들어가더니 컴퓨터를 켜고 아동 포르노를 틀고 시청하라했다고함.
그러다 갑자기 뒤에서 만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항문에 자기 성기를 박았다고....
그때가 어린이였던 상황.
그후로도 오랫동안 그 아저씨에게 노예처럼 그루밍 당해서 자기 피하면 죽인다 하고 때리고 그래서 몇번 더 강간당했다고
경찰이 이 말듣고 이 새끼가 100퍼 범인 맞다 싶어서
조사하니
이미 자기 처남을 죽인 죄로 교도소에 가 있다고....
징역 15년인가 받고.
이 괴물같은 새끼가 자기 부인이 보는앞에서 처남을 칼로 찔러 죽였다함. 근데 꼴랑 징역 15년.
더 무서운건 여기서부터....
이 죽은 처남의 누나. 즉 전처가 경찰에 증언하길
이 새끼 방을 뒤졌더니 이상한 비디오 테이프가 나와서 그걸 틀었는데
거기에 실종된 여자 아이가 옷을 다 벗고 있고 이 새끼도 옷을 다 벗고 있는 상태로 여자아이는 구타당한 흔적이 있고 울고있었다고 함.
이 새낀 자기가 막 임금님이라고 칭하면서 직접 아동포르노를 제작한 비디오 영상이었다고 ㄷㄷㄷ
그래서 경찰이 수색했는데 실제 촬영에 이용한 홈캠은 발견했는데 문제의 비디오를 발견 못함.
이미 이 새끼가 유력한 증거물인 비디오를 숨겨버림.
즉 밝혀진것만 해도 벌써 여자 어린아이 납치 강간 살해 2명에
자기 처남 칼로 찔러 죽인것까지 총 3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마임
그것도 아동포르노 제작에
심지어 이 새끼가 처남 살인후 15년 살고 나오자마자 이번엔 정신지체 여자를 강간해서 또 8년을 선고받음.
그 수감 기간중 자기가 2000년도 강진 초등학생 2명 실종 사건 범인이라 자백까지 함.
시체를 버린곳까지 지정해서 현장검증까지 갔는데 세월이 오래 흘러 발견못하고 복귀.
근데 또 말을 바꿔버림. 자백한거 구라였다고.
그렇게 8년더 수감생활하다 다시 형기 마치고 풀려난게 작년 9월임... ㄷㄷ
사람 3명 죽이고 수 많은 미성년자 강간하고도
현재 풀려나서 자유의 생활을 하는거임.
당시 수사경찰은 이 놈이 진범이라고 100% 아니 1000% 확신함.
sbs 그것이 알고싶다서 이 새끼 찾아가서 12시간동안 인터뷰 했다함.
그알도 이 새끼 100% 범인이라 확신해서 그런지 사는곳 희귀성인 성씨 하고 다니는 꼬라지까지 일부러 다 노출시킴.
목소리도 변조도 없이 그냥 다 내보내는데 말투가 전형적인 느글느글한 전라남도 사투리 ........
진짜 악마란게 존재하는구나 싶더라.
인터뷰 하는거 들어보면 알겠지만 죄책감이 정말 1도 없음.
그냥 자기 죄 어떻게 은폐할까 그런쪽으로 잔머리가 발달한놈임.
심지어 국정원도 못푸는 암호체계까지 만들어서 모든걸 자기만의 암호로 기록중임.
얼마나 범인이라 확신하면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도 이놈 다룸




